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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낙스 리서치 거래내역 공개합니다. (워뇨띠) 워뇨띠가 거래내역을 공개했습니다.

업로드한 파일에는 이러한 내용도 같이 들어가있네요.


90일 서한

요약 : 강한 예상이익과 비싼 현재가치의 대결

올해 연말까지의 흐름 예상

1. 전망의 범위

이번 전망의 범위는 암호화폐, 나스닥, 코스피로 좁혀보았습니다. 암호화폐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를 중심으로 다룰 것입니다.

나스닥과 코스피 관련 파생상품에서도 일정 수익을 올리긴 하였지만, 도합 20억원 수준이고, 거래를 시작한 지 이제 반년 정도 밖에 안 되었음을 양지해 주시길 바랍니다.


2. 암호화폐 전망

이 글에서 말하는 적정가는 시중에 알려진 여러 지표들을 종합해보고 제가 추정한 값입니다.

비트코인의 경우, 현재가 85k를 적정가로 보고 있습니다.

이더리움과 솔라나의 경우, 현재가는 적정가에 비해 10%정도 낮은 수준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캔들, 거래량, 추세등을 제가 해석한 바로는 강력한 상승 신호를 나타내고 있기에, 비트코인의 경우 지금이 적정 수준이라 판단함에도 불구하고 더 상승 여력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더리움과 솔라나 또한 저평가로 판단하고 있는 데다, 비트코인의 상승 신호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기에 상승을 기대합니다.

변수는 "주목도" 입니다. 금리가 낮고 유동성이 풍부한 상황이라면 주목을 받지 않아도 상승여력이 강력하겠지만, 지금같은 고금리 상황에 잠재적 투자자들의 투자여력이 한정적인 상황에서는 상대적 주목도를 저는 중요시 여깁니다.

거기에 맞물려 비트코인은 "영업이익" 이라는 개념이 없기에 가격 형성에 "주목도" 와 보유 수요의 변화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주식이나 투자상품으로 관심과 신규 자금이 이동하고, 현재의 비트코인 상승세가 주목을 덜 받게 된다면, 상승동력을 급격히 잃을 가능성을 경계해야겠습니다.


3. 나스닥 전망

나스닥의 경우, 완만한 상승을 예상합니다. 제가 판단하기에 현재 고평가에 해당하는 구간이지만, 역사적으로 고평가에 해당하는 구간에서 떨어지는 데에는 수 년은 보아야 정확도가 높아왔습니다. 즉, 고평가가 초고평가구간으로 갈 확률도 있고, 실제로 역사가 그래왔다는 뜻입니다. 역사적으로, 고평가를 예상하고 공매도포지션에 진입한 뒤 수익을 얻으려는 사람들은 2~3년에 달하는 기나긴 고통의 시간을 감내해와야 했습니다.

저는 단기 트레이더로서, 이러한 긴 고통을 감내할 자신이 없습니다. 고평가라고 판단하지만 당장의 분석에서는 상승 신호가 보이기에 지수 하락에 베팅하는 포지션을 섣불리 잡기는 꺼려지는 상황입니다.

변수라면 역시 정책 기조입니다. 물가와 금리 측면의 부담은 현재 시장에서 이미 반영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미국의 재정정책기조는 현재

"더 큰 성장으로 빚을 희석시키기" 로 보여집니다만, 이것이 언젠가는 한계에 다다르고 결국 긴축에 들어설 시점이 꼭 올 것입니다.

하지만 당장 재정긴축까지의 기미는 보이지 않고 있기에 완만한 상승을 예상하고 있고, 갑작스럽게 예산조정에 들어가는 것 정도를 경계하면 되겠습니다.

또 하나의 변수로는, 엔비디아의 gpu 구매 관련 금융지원과 고객사 지원 계약입니다. 한 마디로 엔비디아가 고객에게 지원을 도와, 고객이 그 것으로 엔비디아의 제품을 사기를 기대하는 것입니다.
저는 엔비디아의 이러한 행보를 매출 과장화에 영향을 줄 것을 우려해 부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고평가 구간을 지지하는 가장 큰 변수는 미래 기대실적입니다. 미국 빅테크 가이던스에 대한 예상은 따로 하지 않았으며, 가이던스 하향시 영향이 매우 클 것이다 정도로 해두겠습니다.

다만, 아직 이 시스템을 시행한지 얼마 되지 않아 문제가 터질 위험도 낮다고 판단해 이번 서한에서는 반영하지 않겠습니다.



4. 코스피 전망

코스피는 꽤나 극단적인 상황으로 보입니다.

현재 제가 추산한 코스피는 초고평가 단계입니다. 그러나 이 상황에는 한 가지 변수가 있습니다. 바로 "과거에 비해서" 초고평가라는 점입니다.

바로 전 나스닥의 경우에 이런 말을 붙이지 않은 이유는, 큰 금융시장 변혁이라고 볼 만한 부분이 미미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현재 코스피의 상황은 다릅니다.

바로 대기업의 친주주 행보입니다. 코스피는 역사를 통틀어 지금 수준의 대규모 자사주 매입과 친주주 행보를 겪어온 적이 없습니다.

즉, 당연히 그러한 것들이 미미했던 과거에 비하면 고평가를 받아야 할 점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려할 점이 더 많다는 것도 사실입니다. 삼성전자의 경우 역대최고의 영업이익을 기록했지만 반대로 DX부문은 소폭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DX부문에서의 적자를 기록한것은 이례적인 일로, 이처럼 이익이 반도체에 집중된 상황에서는 반도체 수요가 흔들릴 경우 삼성전자의 예상 영업이익도 극단적으로 크게 흔들릴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현 반도체 수요가 영원하지 않다고 보는 쪽입니다. 대략 2027년 말 ~ 2028년 초부터 수요가 줄어들고 경쟁사의 공급이 많아지는 현상이 나올 것이라 예상합니다.

매우 높은 확률로 말입니다.

그리고 현재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시가총액은 그것들을 어느정도 반영하고 있긴 합니다만, 그럼에도 아직 기대치가 너무 높다고 생각합니다.

즉, 이렇게 미래 반도체 가격전망에 크게 흔들리는 상황에서는 장기매수도 매도도 권하지 않겠습니다. 큰 출렁임이 있을 때마다 무릎에 사서 어깨에 파는 것을 반복할 계획입니다.

변수는 대기업의 친주주적 행보가 어디까지 가느냐입니다.

현재의 주주환원이 일시적인지, 장기계획을 바꾼것인지는 누구도 모를 것입니다.

만약 주주환원을 축소하는 행보가 나온다면 코스피는 다시 디스카운트 국면으로 빠질 위험이 언제든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재와 같은 주주환원 기조를 이어간다면 이 가격대를 유지하는 것도 기대해볼 만 합니다.

또한 정부의 정책변화도 중요하겠습니다만, 통화정책에서의 더 강력한 긴축이나 재정정책의 더 강력한 완화신호는 아직 보이지 않기에 이 부분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맺음말

전쟁이나 도발등의 상황은 예상을 할 수 없는 영역이므로 제외했습니다.

이 글을 쓴 의도는, 제 중장기 판단을 기록하고, 나중에 실제 시장 흐름과 비교해보기 위함입니다.

저는 트레이딩을 해오며 중장기 전망을 바탕으로 대응하기보단, 단기적 신호와 기술적 매매에 주로 의존해왔습니다. 이후 중장기 관점도 함께 고려하는 방향으로 습관을 서서히 바꾸어왔고,

이제는 그 판단을 글로 남겨 검증해볼 단계에 이르렀다고 생각합니다.

전망 종합은 이렇습니다. 암호화폐 상승, 나스닥 완만한 상승, 코스피 조건부 박스권(장기 보유 피함)


아, 그리고 항간에 떠도는 삼성전자 수백억 매수설은 사실이 아닙니다. 제가 코스피 관련 상품을 시작한지는 반 년 정도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차트갤러리를 제외한 타 유튜브, 오프라인 모임등을 일체 하고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다른 사이트나 오프라인 모임 등에서 본인이 워뇨띠라 주장하는 사람은 100% 사칭입니다.

또한 일체의 유튜브, 레퍼럴, 리딩방과 봇시스템 판매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현재 공개하는 거래내역 자료로 매매봇을 만들어 누군가 판매할 것이 우려됩니다. 하지만 매매봇이 실제 수익이 날 것 같을 경우 이미 자료가 있는 제가 먼저 만들어서 돌리고 있었을 것입니다. 절대 속지 말고 구매도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발 잡주는 하고 싶더라도 재미로만 합시다*

BHI에서 전달

JEV를 이용한 재밌는 사용례들이 있네요.
한 번 확인해보시고 넘어가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그저 단순히 별 거 아니지 않나? 특이한, 새로운 것이라 바이럴되고 관심을 많이 받는게 아닌가?라고 생각했는데, 꽤 새롭고, 중요하고, 앞으로 꾸준히 핵심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것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저 많이 언급된다도르라면 굳이 올릴 필요가 없을 수도 있겠다. 그냥 웨잇리스트 정도만 올려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사용례들을 보니 다들 일반적으로 사용하게 될 확률이 높은 것 같습니다. 심지어, 가격도 싸다고 하니까요.


https://x.com/gregpr07/status/2100411066966749359?s=20
(Computer-USE를 활용하는 방식, 속도가 어마무시합니다.)

https://x.com/altryne/status/2100739055923425589?s=20
(JEV 모델을 Claude의 플러그인으로 활용해 모든 불필요한 도구 호출을 검토, 세션이 1M 토큰에서 86K로 줄었다고 주장)

https://x.com/wuyang_zhou/status/2100745778390081563?s=20
(JEV 모델이 마인크래프트를 플레이함)

https://x.com/moritzkremb/status/2100895894287839255?s=20
(JEV 모델 사용례들 모음)
X (formerly Twitter)Gregor Zunic (@gregpr07) on XBreaking: Browser Use + Jev = Ultrafast ⚡ Findings flights took 7s and cost only $0.0039 🤯 > new action space every step > DOM state space > small LLM fallback to type (this video is …

전달 · 성연이의 바이브

https://typesafe.ai

GPT 공동개발자 출신이 만들었고 아스트라급 지능을 194배 빠르고 445배 싼 가격에 즐길 수 있다고....?

가격은 입력 100만 토큰당 $0.042, 출력 공짜, 외부 초기 테스트에서도 엄청난 처리속도와 낮은 비용은 실제로 재현

😥😥😥
모르겠고 일단 웨잇리스트 고
typesafe.aiHome - TypeSafe AITypeSafe AI is an AI lab building machine-native intelligence infrastructure for automation, designed to make decisions within software. Try our first System One Model, Jev, in early access.

BHI에서 전달

이제 다들 아시겠지만, JEV라는 AI 모델(LLM이 아님) 이 존재합니다.
해당 모델로 되게 재미있는 것을 할 수 있네요. 모델 특성상, Computer-USE와 같은 것들이 용이하니, Computer-use를 매끄럽게 하기 위해서 사용한다는 아이디어가 존재하네요. 꽤 재밌는 것 같습니다.

스냅샷 2026-09-23 14:27 UTC

BHI 오늘, 낮에 외출하기 전에 들었던 생각인데, 사실 AI의 진보가 매우 건전하고, 이런게 제대로 된 발전과 경쟁이 아닌가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게 사실 정상이고, 다른 것들이 비정상이 아니었나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동시에, astra 이슈를 겪다…

보편성과 대중성에 편승하지 맙시다.
안락한 죽음과 나태를 택하지 맙시다.
능동적 주체의 삶을 살아갑시다.
변화하고 배우는 삶은 나를 키우는 것이고, 결국 이 세상에 던져진 내가 중심이고, 나를 통해서 모든 것을 바꿔나가는 일입니다.
나를 키워내고, 진보시키는 것만큼 가장 중요한 일은 없고, 가치있는 일은 없습니다.
벌거벗은 내가 살아가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나' 입니다.
내가 성장하고, 내가 잘하는 것이 핵심일 수 밖에 없습니다.
오늘, 낮에 외출하기 전에 들었던 생각인데,

사실 AI의 진보가 매우 건전하고, 이런게 제대로 된 발전과 경쟁이 아닌가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게 사실 정상이고, 다른 것들이 비정상이 아니었나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동시에, astra 이슈를 겪다 보니

AI가 새로운 권력이고, 나에게 너무 큰 것이 될 수 있다는 것도 느꼈습니다. 잘못하면 나에게 엄청나게 큰 것이 빼앗기고, 지능을 강탈당하고, 큰 차이가 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고


AI를 활용하는 능력, AI를 쓸 수 있는 여력(기초체력적인, 유동성 창출)이 엄청나게 중요해질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앞으로 매우 큰 사용량 AI Maxxing, Token Maxxing이 있겠구나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수준은 애들 장난이라고 느껴질 수준으로 더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봤습니다. 현실은, 물리적 한계가 있구나라고 느꼈습니다. 그 물리적 한계를 돌파하기 위한 혁신은 AI로 발생하는데 그 이전까지는 계속해서 물리적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더 많은 물리적 인프라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모든 산업, 모든 학문, 모든 영역이 AI로 인해 진보하고 완벽하게 바뀌고 혁신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단, 10년 뒤에는 우리가 어떤 사회에 어떤 기술을 누리고 살고 있을지 그 수준이 어떨지 상상이 불가능한 수준으로 매우 진보한 형태일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미래 사회는 정말 상상도 못한 수준일 수밖에 없다고 느낍니다. 동시에, 그 미래 사회에서 제대로 누리는 사람은 일부일 수 밖에 없고 그 일부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한다고 느낍니다. 지금도 뒤처진 사람이 있고, 미래에도 뒤처져 지금과 별반 차이가 없거나 비교적 매우 덜 진보한 사람들이 '대중'과 '다수' 그리고 '보편성'이라는 이름으로 남아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술과, 혁신, 상황, 배경은 엄청나게 진보했지만 대중은 멀리 떨어져 있는 기괴한 괴리는 더욱이 커질 것이라고 봅니다. 지금도 심각한 수준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제대로 직시하고 직면하고 있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하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곳에서 제대로 미래를 개척해나가고 시대를 바꾸는 사람은 결국 그 괴리에서 진보한 쪽에 있는 사람이고, 그것보다 더 앞장서서 나아가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대중과는 다른 사람'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비보편성'은 '남다름'이고, 월등함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세상을 바꾸고 진보시키는 사람, 제대로 미래를 직시하는 사람, 미래를 만들어나가는 사람은 '다른 사람'입니다. 변화하지 않으려하고, 개선하지 않고, 나아가지 않으려는 사람. 현실에 안주하고, 과거에 머무르는 사람은 다리 아플 것이 무서워 레이스에 참가하지 않는 사람과 같습니다.


대중성과 보편성은 이용할 대상이지 나의 속성이 되면 안 됩니다. 보수성, 수구성, 바뀌지 않음, 레거시한 것을 유지하는 것은 수동적 자아를 만들고, 혁신을 만들지 못하고 주체적 삶을 살지 못하게 만듭니다. 항상 진보와 변화, 달라짐, 새로운 것, 개선, 혁신은 바꾸어서 나아짐이었습니다.


기술에 대해서 너무 저평가하면 안 됩니다. 어쩌다보니 기술주의자가 되었지만, 인류는 기술로 살아갑니다. 누군가는 귀찮음을, 불편함을, 상상을, 좋을 것이라는 망상을 통해서 현실로 옮길 것을 만들고, 행동해 미래를 바꾸고, 이루어나갑니다. 행동에 옮기는 능력도 동시에 중요합니다. 내가 핵심을 모르고 살아가지 않나라는 경각심을 가져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사람은 배워야합니다. 인생 마지막 장까지 배워야하는 것이 인생입니다. 바뀌어야합니다. 바뀌지 않으면 송장과 다름이 없습니다.


안 바꾸려는 것, 안 바뀌려는 것은 안온하지만 안락한 죽음입니다.
표준과 상식, 관행, 보편성, 일반적임은 달콤하지만 독약입니다. 편승하지 말고, 주체성을 키우는 것이 우선입니다.


혁신은 필연적으로 비보편적입니다. 이미 존재하는 혁신은 보편화되어 일반화되었고 거기에 머무른다면, 수동적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이상이 낮고, 내일의 밥 한 끼가 중요하다면, 만족하고 살 수 있는 안락함이 보장되어 있지만, 미래를 개척하고 나아가며 살아가는 것이 이왕 사는 김에 낫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보편성과 대중성은 이용할 대상입니다. 이용하면, 돈이 되기도. 타산지석 삼아 나를 성장시킬 수 있기도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주체적인 나'가 살아가는 그 삶의 동력, 원칙, 기준, 방식, 태도, 습관, 기본적 매커니즘, 사고방식, 방법입니다. 원리적으로, 방법적으로 이미 익혔다면 계속해서 나아지는 삶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삶의 형태를 살지, 어떤 기술들을 활용하고, 어떤 것을 누릴지 기대되지만 동시에 생각보다 현실의 벽은 험난하지 않겠나라고도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장 큰 벽은 물리적 한계와 대중과 보편성, 백래시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필연은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막을 수 있는 것은 인류 멸망과 말도 안 되는 재난 같은 것이 아니면 없다고 생각합니다.


동시에, 나는 어떻게 해야하는가 어떤 식으로 해야하는가. 어떻게 앞으로 나아가고 미래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기초체력을 키우고, 어떤 비즈니스와 어떤 행동, 어떤 능력을 길러나가야할까라는 것을 생각했습니다. 결국, 남는 것은 '나'와 '상황', '배경', '기술'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최선을 다할 것은 '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 해야 할 것은 나를 키워내 성장하는 것이라고 밖에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미래를 보는 능력은 무엇보다 중요하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의료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하게 됐습니다. 생명과학적 측면에서 정말 상상도 못하는 혁신이 벌어질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거의 확신에 가깝게 들기 시작했습니다.


분명한 미래로, 스마트 글래스, 로봇, BCI이 보이고, 예측되고 그럴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AI로 인해서 이루어질 것이고, 이루어진 것은 AI를 더더욱이 성장시키는 선순환적 구조에 들어가게끔 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Opus 5.5 사용기.

뭘 잘 쌓아두고, 제가 구성을 잘한건지

Opus 5.5가 그냥 말도 안 되는 수준인건지 모르겠는데

왜 바이럴이 크게 안 도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놀라운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제 기준에 이 정도면 AGI라고 불러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스트라 좋고, 수준 높은데 사용 면에서 장애와 이슈가 있다보니...
물론, 장애가 없다면 둘 다 쓰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 지금 저에게는 astra를 쓰는 데에 장애가 있는 상황이다보니 일단, Opus 5.5를 위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뭘 만드는데 잘 만들어지고 진전이 이렇게 잘 되고 마음대로 잘 된다 + 잘 될 수 있다는게 엄청난 즐거움이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지혜를 지키고, 늘리는 방법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지 않나 싶네요.
자연스럽게 되는 체화된 사람들은 잘 살아남겠지만 정말 단순히 쓰는 것 «에만 치중되고 생각하지 않으면 문제가 생기는듯합니다.

전달 · GeekNews

AI에게는 지혜가 없고 당신에게도 없게 될 것이다

- Scala 라이브러리 Monix의 저자 Alexandru Nedelcu가 쓴 글로, 코드를 읽고 쓰지 않게 된 사람과 조직은 스스로 위험을 자초하는 것이라고 주장함
- 바이브 코딩된 프로젝트는 시간이 지나며 유지보수 불가능한 상태로 퇴화하는데, 나쁜 아키텍처의 효과는 수개월~수년 뒤에야 드러나 즉각 측정할 수 있는 지표가 없기 때문임
- AI는 즉각적인 보상 신호가 필요한 강화학습 구조상 유지보수성을 학습할 수 없고, 초보자용 규칙서와… 전문은 텔레그램에서

BHI 새벽동안 많은 일이 있었는데요. 1. 6.0 Sol, Luna 출시 2. Claude Opus 5.5 출시 Codex 리셋권 1개, Claude 리셋권 1개 지급 써보고 리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벤치마크입니다.
성능으로는 OPUS 5.5가 가장 강력한 수준이네요.

현재 프론티어는

GPT 6.0 ASTRA PRO

GPT 6.0 ASTRA, OPUS 5.5

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GPT 6.0 ASTRA와 동급 혹은 그 이상(지금 성능 기준으로는 그 이상이라고 보이네요.) GPT 6.0 ASTRA PRO와 비벼보거나, 동급 이상인 것 같습니다.
새벽동안 많은 일이 있었는데요.

1. 6.0 Sol, Luna 출시
2. Claude Opus 5.5 출시

Codex 리셋권 1개, Claude 리셋권 1개 지급

써보고 리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의미로 저희 쌀먹 좀 할까요

하고 Union Alpha 쓰려고 봤더니 곧 끝나는구나 (Astra에 어그로 끌리고 Astra 쓰느라 관심도 없었음...)

그래도 그 시간에 잠시 맛 봤던 Astra 정말 너무 좋은 경험이긴 했는데... 돌려주면 안 되나...

스냅샷 2026-09-23 14:28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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