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I 오늘, 낮에 외출하기 전에 들었던 생각인데, 사실 AI의 진보가 매우 건전하고, 이런게 제대로 된 발전과 경쟁이 아닌가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게 사실 정상이고, 다른 것들이 비정상이 아니었나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동시에, astra 이슈를 겪다…
보편성과 대중성에 편승하지 맙시다. 안락한 죽음과 나태를 택하지 맙시다. 능동적 주체의 삶을 살아갑시다. 변화하고 배우는 삶은 나를 키우는 것이고, 결국 이 세상에 던져진 내가 중심이고, 나를 통해서 모든 것을 바꿔나가는 일입니다. 나를 키워내고, 진보시키는 것만큼 가장 중요한 일은 없고, 가치있는 일은 없습니다. 벌거벗은 내가 살아가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나' 입니다. 내가 성장하고, 내가 잘하는 것이 핵심일 수 밖에 없습니다.
오늘, 낮에 외출하기 전에 들었던 생각인데,
사실 AI의 진보가 매우 건전하고, 이런게 제대로 된 발전과 경쟁이 아닌가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게 사실 정상이고, 다른 것들이 비정상이 아니었나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동시에, astra 이슈를 겪다 보니
AI가 새로운 권력이고, 나에게 너무 큰 것이 될 수 있다는 것도 느꼈습니다. 잘못하면 나에게 엄청나게 큰 것이 빼앗기고, 지능을 강탈당하고, 큰 차이가 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고
AI를 활용하는 능력, AI를 쓸 수 있는 여력(기초체력적인, 유동성 창출)이 엄청나게 중요해질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앞으로 매우 큰 사용량 AI Maxxing, Token Maxxing이 있겠구나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수준은 애들 장난이라고 느껴질 수준으로 더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봤습니다. 현실은, 물리적 한계가 있구나라고 느꼈습니다. 그 물리적 한계를 돌파하기 위한 혁신은 AI로 발생하는데 그 이전까지는 계속해서 물리적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더 많은 물리적 인프라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모든 산업, 모든 학문, 모든 영역이 AI로 인해 진보하고 완벽하게 바뀌고 혁신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단, 10년 뒤에는 우리가 어떤 사회에 어떤 기술을 누리고 살고 있을지 그 수준이 어떨지 상상이 불가능한 수준으로 매우 진보한 형태일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미래 사회는 정말 상상도 못한 수준일 수밖에 없다고 느낍니다. 동시에, 그 미래 사회에서 제대로 누리는 사람은 일부일 수 밖에 없고 그 일부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한다고 느낍니다. 지금도 뒤처진 사람이 있고, 미래에도 뒤처져 지금과 별반 차이가 없거나 비교적 매우 덜 진보한 사람들이 '대중'과 '다수' 그리고 '보편성'이라는 이름으로 남아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술과, 혁신, 상황, 배경은 엄청나게 진보했지만 대중은 멀리 떨어져 있는 기괴한 괴리는 더욱이 커질 것이라고 봅니다. 지금도 심각한 수준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제대로 직시하고 직면하고 있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하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곳에서 제대로 미래를 개척해나가고 시대를 바꾸는 사람은 결국 그 괴리에서 진보한 쪽에 있는 사람이고, 그것보다 더 앞장서서 나아가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대중과는 다른 사람'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비보편성'은 '남다름'이고, 월등함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세상을 바꾸고 진보시키는 사람, 제대로 미래를 직시하는 사람, 미래를 만들어나가는 사람은 '다른 사람'입니다. 변화하지 않으려하고, 개선하지 않고, 나아가지 않으려는 사람. 현실에 안주하고, 과거에 머무르는 사람은 다리 아플 것이 무서워 레이스에 참가하지 않는 사람과 같습니다.
대중성과 보편성은 이용할 대상이지 나의 속성이 되면 안 됩니다. 보수성, 수구성, 바뀌지 않음, 레거시한 것을 유지하는 것은 수동적 자아를 만들고, 혁신을 만들지 못하고 주체적 삶을 살지 못하게 만듭니다. 항상 진보와 변화, 달라짐, 새로운 것, 개선, 혁신은 바꾸어서 나아짐이었습니다.
기술에 대해서 너무 저평가하면 안 됩니다. 어쩌다보니 기술주의자가 되었지만, 인류는 기술로 살아갑니다. 누군가는 귀찮음을, 불편함을, 상상을, 좋을 것이라는 망상을 통해서 현실로 옮길 것을 만들고, 행동해 미래를 바꾸고, 이루어나갑니다. 행동에 옮기는 능력도 동시에 중요합니다. 내가 핵심을 모르고 살아가지 않나라는 경각심을 가져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사람은 배워야합니다. 인생 마지막 장까지 배워야하는 것이 인생입니다. 바뀌어야합니다. 바뀌지 않으면 송장과 다름이 없습니다.
안 바꾸려는 것, 안 바뀌려는 것은 안온하지만 안락한 죽음입니다. 표준과 상식, 관행, 보편성, 일반적임은 달콤하지만 독약입니다. 편승하지 말고, 주체성을 키우는 것이 우선입니다.
혁신은 필연적으로 비보편적입니다. 이미 존재하는 혁신은 보편화되어 일반화되었고 거기에 머무른다면, 수동적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이상이 낮고, 내일의 밥 한 끼가 중요하다면, 만족하고 살 수 있는 안락함이 보장되어 있지만, 미래를 개척하고 나아가며 살아가는 것이 이왕 사는 김에 낫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보편성과 대중성은 이용할 대상입니다. 이용하면, 돈이 되기도. 타산지석 삼아 나를 성장시킬 수 있기도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주체적인 나'가 살아가는 그 삶의 동력, 원칙, 기준, 방식, 태도, 습관, 기본적 매커니즘, 사고방식, 방법입니다. 원리적으로, 방법적으로 이미 익혔다면 계속해서 나아지는 삶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삶의 형태를 살지, 어떤 기술들을 활용하고, 어떤 것을 누릴지 기대되지만 동시에 생각보다 현실의 벽은 험난하지 않겠나라고도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장 큰 벽은 물리적 한계와 대중과 보편성, 백래시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필연은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막을 수 있는 것은 인류 멸망과 말도 안 되는 재난 같은 것이 아니면 없다고 생각합니다.
동시에, 나는 어떻게 해야하는가 어떤 식으로 해야하는가. 어떻게 앞으로 나아가고 미래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기초체력을 키우고, 어떤 비즈니스와 어떤 행동, 어떤 능력을 길러나가야할까라는 것을 생각했습니다. 결국, 남는 것은 '나'와 '상황', '배경', '기술'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최선을 다할 것은 '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 해야 할 것은 나를 키워내 성장하는 것이라고 밖에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미래를 보는 능력은 무엇보다 중요하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의료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하게 됐습니다. 생명과학적 측면에서 정말 상상도 못하는 혁신이 벌어질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거의 확신에 가깝게 들기 시작했습니다.
분명한 미래로, 스마트 글래스, 로봇, BCI이 보이고, 예측되고 그럴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AI로 인해서 이루어질 것이고, 이루어진 것은 AI를 더더욱이 성장시키는 선순환적 구조에 들어가게끔 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Opus 5.5 사용기.
뭘 잘 쌓아두고, 제가 구성을 잘한건지
Opus 5.5가 그냥 말도 안 되는 수준인건지 모르겠는데
왜 바이럴이 크게 안 도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놀라운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제 기준에 이 정도면 AGI라고 불러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스트라 좋고, 수준 높은데 사용 면에서 장애와 이슈가 있다보니... 물론, 장애가 없다면 둘 다 쓰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 지금 저에게는 astra를 쓰는 데에 장애가 있는 상황이다보니 일단, Opus 5.5를 위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뭘 만드는데 잘 만들어지고 진전이 이렇게 잘 되고 마음대로 잘 된다 + 잘 될 수 있다는게 엄청난 즐거움이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지혜를 지키고, 늘리는 방법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지 않나 싶네요. 자연스럽게 되는 체화된 사람들은 잘 살아남겠지만 정말 단순히 쓰는 것 «에만 치중되고 생각하지 않으면 문제가 생기는듯합니다.
- Scala 라이브러리 Monix의 저자 Alexandru Nedelcu가 쓴 글로, 코드를 읽고 쓰지 않게 된 사람과 조직은 스스로 위험을 자초하는 것이라고 주장함 - 바이브 코딩된 프로젝트는 시간이 지나며 유지보수 불가능한 상태로 퇴화하는데, 나쁜 아키텍처의 효과는 수개월~수년 뒤에야 드러나 즉각 측정할 수 있는 지표가 없기 때문임 - AI는 즉각적인 보상 신호가 필요한 강화학습 구조상 유지보수성을 학습할 수 없고, 초보자용 규칙서와… 전문은 텔레그램에서
BHI 새벽동안 많은 일이 있었는데요. 1. 6.0 Sol, Luna 출시 2. Claude Opus 5.5 출시 Codex 리셋권 1개, Claude 리셋권 1개 지급 써보고 리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벤치마크입니다. 성능으로는 OPUS 5.5가 가장 강력한 수준이네요.
현재 프론티어는
GPT 6.0 ASTRA PRO
GPT 6.0 ASTRA, OPUS 5.5
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GPT 6.0 ASTRA와 동급 혹은 그 이상(지금 성능 기준으로는 그 이상이라고 보이네요.) GPT 6.0 ASTRA PRO와 비벼보거나, 동급 이상인 것 같습니다.
분명 무슨 컴퓨팅 리소스 확보 많이 했다고 한 거 아닌가 싶은데 자기네들이 감당할 수 있는 상한에 다달았다고 보이네요.
근데 이게 과연 OAI에게 좋은가? 상품을 많이 팔고 있으니? 오히려, 적자라고 알고 있는데... 그럼 더 목을 죄이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저는 항상 AI에 긍정적으로 입장을 유지해왔는데, AI를 서빙하기 위한 컴퓨팅 리소스가 부족한 상황이 크게 느껴지니 참 당혹스럽네요. (사실, 이전에도 이런 상황에서는 오히려 하위 플랜들을 제한하고, Pro 플랜에게 서비스를 제공했음. 그런데, 이제는 반대의 상황) 물리적 제한으로 인해서 AI를 풀로 돌리지 못한다는 것도 느껴지구요.
그리고, AI 제공자가 무슨 상전인가 싶기도 하구요(상전 맞음 사실...) 구매자가 상전이 아니라... 휘둘릴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이게 사용자 입장에선 좋은 상황은 아닌 것 같습니다. OAI 입장에서는 모르겠지만...
Anthropic 신규 모델이 출시돼서 바이럴이 돼서라도 트래픽이 많이 몰려서 컴퓨팅 리소스 확보가 되고 모델 서빙에 문제가 없었으면 하는 생각도 있네요. (Claude 모델 나오면 바이럴을 해야하나...)
AI 산업의 태동 속에서 초기 산통일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지만... 동시에 물리적 상한으로 인한 AI 산업의 한계도 크게 느껴지는 사건이네요. 물론, 항상 그래왔듯이 인류의 발전과 동시에 기술이 발전하고 문제는 해결되겠지만...
OAI나 AI 산업 등지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봐야할지, 부정적으로 봐야할지 모르겠네요. (한계가 드러났다 혹은 정말 뜨겁고, 다 감당해내지 못할 상황이다. 최고의 호황이다.)
또한, 매우 높은 수준의 AI 모델들에 대해서 그들만이 쓸 수 있다 « 라는 것도 꽤 많이 느끼게 되네요. (물리적 제한 때문에 + 그들의 특권) AI 모델 발전에서 컴퓨팅 리소스 확보에 더 큰 힘을 써야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6.0 sol을 왜 출시하려고 하는지도 조금 알 것 같긴 합니다. (아마 Astra 트래픽을 분산하려는 의도겠죠.)
개인적으로는 지금 AI 사용량은 앞으로의 사용량에 비해서 엄청나게 작고, 몇천배 몇만배 늘어나야된다고 생각하고, 보편화돼서 모든 사람에게 제공 되어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그렇게 되는 흐름에서의 장애를 느낀 것 같네요.
물론, 계속해서 AI 산업과 AI, 인류 미래의 발전이 제가 상상하는 방향으로 갈 것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무엇보다 확신하지만. 생각보다 그게 순탄하지 않을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AI 모델 발전으로 컴퓨팅 리소스 사용량에 대한 혁신, 컴퓨팅 리소스 공급량에 대한 혁신이 발생하기 이전에는 계속해서 현 상황에 맞춰서 컴퓨팅 리소스 확보에 큰 노력을 쏟아야 한다고 보이기도 하네요. 현실적 제약과, 한계, 장애, 물리적 상한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돌파구를 찾기 이전까지에는 분명히 거기에 혈안이 되어야하니까요.
메모리 쪽, 하이퍼스케일러 쪽으로도 꽤 생각이 나는 것이 많습니다.
저는 사실 가격만을 중심으로 보진 않습니다. 실제 가치나, 앞으로의 상황에 대해서 꽤 크게 생각하는 성향입니다. 메모리 수요에 대해서 꽤 불리시한데, 투자의 집행에 있어서는 조금 재고하고 있습니다. 매크로한 것들과 상황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리스키하고 - 문제가 크게 발생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상황인데 더불어, 매크로를 제외하고 기술과 산업을 본다면 정말 사고 싶지만서도 다른 것들을 고려하다보니 선뜻 손이 나가지 않네요.
매크로의 흐름 자체가 꽤 공포스러움에 가까운데, 매크로는 계속 안 좋아지고 금리도 오르고, 상황이 안 좋고 또한 전쟁이나 사건 사고가 발생할 확률도 생각해봐야한다고 봐서(지정학적 위기), 저는 지금 AI 섹터의 선방으로 지탱이 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고 있구요. 이걸로 인해서 어느정도 유지가 되고 있는 면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되면 사실 매크로가 더 나빠질 여력은 분명합니다. 왜냐면, AI 섹터가 너무 잘 퍼포먼스가 나오고 그렇기에 더 매크로가 더 악화되어도 버텨준다, 더 나빠져도 괜찮다«라는 생각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그러한 긍정적 상황으로 인해서 오히려 더 매크로가 나빠지는 의아한 상황을 겪고 있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이러한 일들이 계속 지속된다면, 점점 힘이 빠지면서 특정 시기에 유동성 경색이나, 경제 위기, 공황 등...이 발생하고 갑자기 무너져내리거나 특정 기업이 도산하거나, 혹은 특정 사건 사고(전쟁, 코로나 등...그러한 사건들)로 인해서 충격을 받고 단기적으로 크게 휘청이고 금리를 낮추고, 양적완화(QE) 등...을 통해서 팽창하게끔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태 이렇게 흘러왔고)
그래서, 저로서는 당연히, 매우 큰 파도인 매크로나, 경제의 흐름을 생각해서 기회를 노리고 있던 면도 있는데 AI의 엄청난 구석, AI에 대한 불리시한 관점을 유지하고, 확신을 하다보니 저도 저 스스로 틀릴 수 있지 않나, 이번에는 다르지 않나, 정말 J커브 혹은 그것보다 더 큰 무언가가 오고있지 않나. 라고 생각을 했는데, 오늘로서 느낀 것은 이전과 같이, 역사대로 이전의 제 예상대로 흘러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회를 더 기다리는 것이 옳다고 느껴지네요.
아무래도, 그때가 되면 제가 좋다고 이야기했던 것들(위로 올려보시면 있습니다.)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크게 구성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마 가장 큰 기회라고 보고 잡으려고 꽤 크게 움직일 것 같습니다. 정말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절호의 가장 큰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BHI 와 근데 이건 사기 아닌가 싶네요... 약관에 이미 다 적혀있나? 그럼 나는 돈을 내고도 그냥 무료 계정처럼 써야하냐? 만약, 못 알아챘다면...? 포장지만 astra고 실상은 5.6 luna인데 이거 해골물을 사발째로... 근데 못 느낄 수준이…
공식 도움말 「Troubleshooting Model Feature Access Issues」 에는 보안상 의심 활동이 일시적인 다운그레이드를 유발할 수 있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가능한 사유에는 사용량 한도, 약관 관련 문제, 보안 우려, 구독·결제 정보 변경이나 유지보수 등이 들어 있습니다. 따라서 “유료 계정에서도 접근 제한이나 다운그레이드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은 근거 없는 소문만은 아닙니다.
와 근데 이건 사기 아닌가 싶네요...
약관에 이미 다 적혀있나? 그럼 나는 돈을 내고도 그냥 무료 계정처럼 써야하냐? 만약, 못 알아챘다면...?
포장지만 astra고 실상은 5.6 luna인데 이거 해골물을 사발째로... 근데 못 느낄 수준이 아니라 하드하게 쓰다보니 알아챘네요...
이건 뭐 환불해달라해서 환불 해줘도 문제고 (Pro 20x 플랜 가입 불가) 골 때리는 상황입니다...
BHI 좀 역겨운 부분이 1. 내 돈 내고 쓰는데 몰래 라우팅 2. 그 라우팅하는 모델이 5.6 sol도 아니고 5.6 luna 3. 5.6 luna는 무료 계정에서 무제한으로 쓸 수 있는 모델임 (돈만 내고 그냥 무료 계정이랑 차이가 없음) 4. 이걸…
확실하게 보이는건 얘네들 컴퓨팅 리소스 없어요 확실하게
사용자들 칼질하면서까지 컴퓨팅 리소스 아끼는거 보니깐 부족한건 일단 확실하고 못 구하는듯합니다.
아마 사용량을 줄인다거나, 모델 너프(양자화된 모델 제공) 등... 으로 별의 별 짓 다 할 수도 있어보이네요
여태 Anthropic 까고 OAI 쉴드 자주 쳤는데 솔직히 많이 실망이네요 지금 제 기준으론 앤트로픽 보다 못합니다.
BHI 제 계정은 플래그네요 아스트라로만 돌렸는데 모델 사용 내역을 보니 5.6 Luna로 잡히네요. (21일부터는 아예 Astra 사용 내역이 0으로 잡힘) 제 돈 내고 제가 쓰는데 이러니깐 좀 어이는 없는데 제가 뭘 할 수 있는건 없네요 문의나…
좀 역겨운 부분이
1. 내 돈 내고 쓰는데 몰래 라우팅 2. 그 라우팅하는 모델이 5.6 sol도 아니고 5.6 luna 3. 5.6 luna는 무료 계정에서 무제한으로 쓸 수 있는 모델임 (돈만 내고 그냥 무료 계정이랑 차이가 없음) 4. 이걸 사용량 확인해봐야 알 수 있음. 5. 자기네들 컴퓨팅 리소스 부족한걸 사용자한테 전가하는 것 같음. 6. 구독제로 사용량 많이 쓴 사람 대상으로 라우팅한건 아닌지... 의심 (지금 정황상 확률 높은듯, 다양한 필터 기준이 있는듯함) 7. 라우팅해서 탈퇴처리나 환불해주면 Pro 가입을 못함 « 컴퓨팅 리소스 아낌. 8. 우회 결제 문제는 아닌듯함 (한국 분들 정식 루트로 결제해서 쓰시는 분들도 이런 경우가 허다함) 9. Astra를 선택해도 5.6 Luna가 작업함. 10. 무슨 기준인지는 정확하지 않지만, 대강 기준이 보임(하드유저들 대상 칼질) « 괘씸함 11. 프로 구독도 막아둠
더더 어지러운건 저는 집에서 AI 돌리는게 일인데 이렇게 해버리면 한 순간에 실직자가 됨...
뭔가 작업이 진전도 안 되고 사용량도 안 닳고, 지능도 낮고 문제가 있는 것 같더니만
확인해보니 특정 시기 이후로는 단 한 번도 astra를 호출한 기록이 없네요. (다른 모델을 선택한 적이 없는데)
나의 문어 선생님 (AI & 마케팅) 오늘 "$200 구독을 사용하고 있는데 Astra가 멍청해졌다"," 실제로 Luna로 라우팅된다"는 글이 꽤 많았는데 OpenAI 직원의 공식 답변이 나왔네요. 예상대로 유료 구독을 하더라도, "계정 활동"에 따라 특정 모델과 기능에 대한 접근이…
제 계정은 플래그네요
아스트라로만 돌렸는데 모델 사용 내역을 보니 5.6 Luna로 잡히네요. (21일부터는 아예 Astra 사용 내역이 0으로 잡힘)
제 돈 내고 제가 쓰는데 이러니깐 좀 어이는 없는데 제가 뭘 할 수 있는건 없네요 문의나 넣겠습니다...
뭔가 이상하게 사용량이 적게 닳는다 or 이상하게 모델이 저능하다
한 번 사용 분석 들어가셔서 모델 사용 내역 확인해보셔요.
나의 문어 선생님 (AI & 마케팅) 오늘 "$200 구독을 사용하고 있는데 Astra가 멍청해졌다"," 실제로 Luna로 라우팅된다"는 글이 꽤 많았는데 OpenAI 직원의 공식 답변이 나왔네요. 예상대로 유료 구독을 하더라도, "계정 활동"에 따라 특정 모델과 기능에 대한 접근이…